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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가운데 배성재 "역효과 날까 염려"...왜?

입력 2015-01-07 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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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SBS 장 아나운서가 열애설을 해명한 가운데 과거 배성재 아나운서의 장예원 관련 발언이 시선을 끌었다.

SBS 아나운서 배성재는 과거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 아나운서에 대해 한 말씀 바란다'는 질문에 "장 아나운서는 합숙 면접 때 내가 최고 점수를 줘서 뽑은 애착 있는 친구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너무 똑똑하고 열정도 넘치는 친구인데, 요즘 회사가 너무 띄워주려는 느낌이 강해서 혹시나 역효과가 날까하는 염려도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배성재는 장예원에게 유망주라는 뜻으로 벨기에 출신 축구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을 본따 '예누자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배성제, 예쁘긴 예쁘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배성재, 장예원 귀여워"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배성재, 참하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배성재, 좋아하나?"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배성재, 아무렴 어떠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SNS, 방송캡처
▲사진=OSEN, SNS, 방송캡처

한편, 장예원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때 사진을 찍었다. 정말 친한 사이다"며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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