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카라 박규리, 바닷바람 맞는 여신..청량함 가득

입력 2023-12-29 14: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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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청량함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8일 박규리의 개인 채널에는 "겨울 바다가 보고시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바닷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또 박규리는 휘날리는 머릿결과 함께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너무 이쁘고 너무 행복해 보인다", "화보를 찍어주셨네요"라는 극찬을 남겼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팬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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