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결혼 1주년을 맞았다.
1일 강아랑은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덧 곧 결혼 1주년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평생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랑의 결혼식 사진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강아랑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강아랑에게 훈훈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아랑은 미스 춘향 출신, 중앙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KBS의 메인 뉴스인 '9시 뉴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동갑내기 수의사와 지난해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