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햇수로 라디오 DJ 10년을 맞았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모발모발 퀴즈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2015년 1월 1일 '라디오쇼'를 시작해 올해 2024년 햇수로 DJ 10년을 맞았다. 이에 김태진이 축하를 건네자 "지금 다들 뭔가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필요 없다"며 KBS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박명수는 축하는 필요 없다며 "그걸 경비로 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골든마우스 안 된다. 감사패도 안 받는다. 다들 본인 일에 충실해라"며 단호히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