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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악역 정의제, 판타지오行..차은우 한솥밥[공식]

입력 2024-01-02 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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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의제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판타지오는 2일 “배우 정의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의제는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로 데뷔, 드라마 ‘복수해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이어 나갔다. 이어 그는 ‘킬힐’, ’돼지의 왕’, ‘커튼콜’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했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랭보’ , ‘여명의 눈동자’ 등을 통해 연기부터 노래까지 아우르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정의제는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김준하 역으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 지난 12월 31일 ‘2023 KBS 연기대상’ 신인상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정의제가 전속계약을 맺은 (주)판타지오는 아스트로, 위키미키, 루네이트, 이창섭, 옹성우, 백윤식, 서경석, 임현성, 김미화, 박예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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