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정민이 큰 아들 태양이의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DJ 뮤지와 김정민, 체인지 홍경민, 크래쉬, 디아블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정민의 아들은 축구 유망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김정민은 "아들이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된다. 키가 185~186cm 정도 된다"고 했다.
이어 "국대가 되는 건 하늘의 별따기다. 어느 정도 프로 선수가 되면 좋겠다. 저도 제 장르가 힘들고, 키를 낮추기엔 자존심이 있다. 애들 운전해주고 싶다. 얘들아, 프로 되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