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대상을 탄 탁재훈이지만 녹화 당시 이 사실을 몰랐던 탁재훈과 멤버들이 대상 불발 파티를 열었다.
2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탁재훈 대상 불발 위로 파티를 열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는 '2023 SBS 연예대상' 시상식 일주일 전 파티를 열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 파티의 주제는 바로 '2023 대상 불발 위로연'이었다.
이를 본 택재훈은 "재수 없게 저게 뭐냐"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근데 너네 다 대상 후보냐"며 "후보가 왜 이렇게 많냐 만약 못타면 너네들 때문에 못타는 거다"고 했다.
탁재훈은 "지금 파티할 기분이 아니다"고 했지만 이상민은 "맨날 지지고 볶고 싸워도 우리 참 오래가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