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과여' 이동해, 대환장 파티..박정화의 따끔한 일침

입력 2024-01-02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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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동해가 대환장 파티를 열었다.

오늘(2일) 방송되는 채널A 화요드라마 ‘남과여’(극본 박상민/ 연출 이유연, 박상민) 2회 방송에서는 절망에 빠진 정현성(이동해 분)과 그를 둘러싼 친구 안시후(최원명 분), 김형섭(김현목 분)과 한성옥(이설 분)의 절친 류은정(박정화 분)의 찐친 케미가 돋보인다.

현성은 성옥과 돌이킬 수 없는 위기를 맞닥뜨리게 되면서 답답한 마음에 형섭의 가게에서 고량주를 거침없이 들이킨다. 그를 지켜보던 은정은 현성의 잔을 낚아채고 따끔한 일침을 날리는 등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점점 술에 취해가는 현성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시후와 형섭에게 맡긴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우울한 기운을 내뿜는 현성을 위해 회심의 필살기를 선보이는데. 과연 현성은 왜 친구들에게 휴대전화를 맡겨야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진상’ 이동해의 대 환장 파티는 오늘(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화요드라마 ‘남과여’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화요드라마 '남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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