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심형탁이 사야의 과소비를 지적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6화에서는 사야가 심형탁의 일일매니저가 된 가운데, 심형탁이 사야의 과소비를 지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이크업샵에 도착해 심형탁이 메이크업을 받을 동안 사야가 간식을 사왔다. 심형탁은 영수증을 보고 "뭘 이렇게 많이 샀냐"며 두 눈을 부릅떠 웃음을 자아냈다. 영수증에는 10만 원이 넘는 금액이 찍혀 있었다. 사야는 "영수증은 보지 마라"며 당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