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재현 딸 조혜정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조혜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love you lots and lot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혜정이 연말을 맞아 최근 촬영한 다양한 인증샷들이다. 더 예뻐진 조혜정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2014년 데뷔한 조혜정은 부친인 조재현과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이후 드라마 '처음이라서', '상상고양이', '고백부부', '역도요정 김복주' 등 작품에도 출연했다.
이후 조혜정은 지난 2018년 부친 조재현의 성추문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지난해 7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복귀했다. 최근 출연 작품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