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신혜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박신혜는 자신의 채널에 "2024년 새해 첫 스케줄. 태국에서 열린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로 참석했어요. 멋진 아티스트분들의 공연도 보고 축하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수상하신 아티스트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흰색 드레스를 입은 채 태국 시상식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신혜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박신혜는 극중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