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숏컷으로 파격 변신 후 인증샷을 찍었다.
3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버릴 뻔한 사진 필터 끼워 사람 됨, 내 인생도 빛이라는 필터를 껴야겠다 '내일을 기대하게 해 주세요'였는데 정작 오늘을 기대한 적이 없더라. 그래서 새해 소원은 오늘을 기대하는 매일로 가득 차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숏컷으로 변신한 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수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그녀는 현재 몸무게가 37.6kg이라며 저체중이라고 밝혀 팬들을 걱정하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신지수는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