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현숙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배우 김현숙은 개인 채널에 "여러분 지난 아팠던 과거가 있었다면 되도록 흘려 보내시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앞으로 더 눈부실 여러분의 미래를 기대하셔요~~"라고 적었다.
이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좋은 작품으로 꼭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숙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현숙의 극강 동안 미모와 날렵한 브이라인까지 돋보인다. 아울러 김현숙은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어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여러 드라마, 예능을 오가며 활약했고 14kg 감량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