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안은진에게 받은 새해선물을 공개했다.
배우 송혜교는 4일 "사랑스러운 안은진,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은진이 송혜교에게 준 선물과 직접 쓴 듯한 카드의 모습이 담겼다.
카드봉투에는 '세젤멋 세젤예 혜교 언니. Happy new year'라고 적혀있다.
무엇보다 같은 소속사 선, 후배간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극중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문동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