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X형사' 박지현X강상준X김신비, 팀플레이 수사 포착

입력 2024-01-04 08: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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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지현, 강상준, 김신비의 팀플레이 수사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6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이 가운데 '재벌X형사' 측이 '강력 1팀 3인방' 박지현, 강상준, 김신비의 팀워크가 엿보이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박지현은 수사하는 게 제일 좋은 수사덕후이자 강하경찰서 강력 1팀장 '이강현' 역을, 강상준은 강력 1팀의 팀원이자 듬직하고 다정한 강현의 베프 '박준영' 역을, 김신비는 강력 1팀의 마스코트이자 어리바리 막내 '최경진' 역을 맡았다.

박지현, 강상준, 김신비는 스틸 만으로도 '원팀' 케미를 폭발시키는 모습. 세 사람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열정 형사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듣도 보도 못한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안보현의 FLEX 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력 1팀'의 팀 컬러 역시 변모해간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는 오는 1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SBS '재벌X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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