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인혜가 엄마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이인혜는 자신의 채널에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인혜는 사진과 함께 "아기가 생기니 옷이 알록달록~ 요즘 색 구분을 시작해서 무늬나 밝은 컬러 옷을 엄청 잘보길래 후다닥 구입한 옷~ 울엄마가 보시고 놀라셨지만ㅋㅋ 아들한테 관심받으려면 어쩔수 없음"이라고 했다.
이어 "아~~~ 수유 가능한 단추있는 이쁜 홈웨어는 없는 것인가~~ 멋부리고 싶다 ㅎㅎ 딸꾹질해서 후딱 씌운 조리원 모자를 보니 순간 그리운 조리원~ 생각보다 길게 있게되어 있는 땐 답답했는데.. 더 쉬고 나오라던 남편 말 들을 걸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인혜는 화려한 잠옷을 입고 있다. 이인혜는 민낯조차 청순한 모습이다.
한편 이인혜는 최근 아들을 출산, 42세 나이에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