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류화영이 섹시한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류화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먹을라고 운동하는 애", "운동복으로 딱이네. 빵댕이도 가려주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레깅스에 티셔츠를 입고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이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13일 '사잇소리'에서 첫 영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