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성훈, 진구, 배정남이 만났다.
5일 방송된 MBN '더 와일드(THE WILD)'에서는 추성훈, 진구, 배정남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캐나다에 있는 국립공원에 가게됐다. 캐나다 출국 전 세 사람은 한 식당에 모여 회식 겸 모임을 가졌다.
추성훈은 캐나다 가 본 적 있냐는 질문에 가본적이 없다고 했다. 배정남은 2번정도 가봤다면서 촬영 때문에 간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배정남은 "솔직히 막내 붙여줄줄 알았는데 내가 막내일지 몰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추성훈은 배정남에게 "넌 영어도 잘하지 않느냐"고 했고 배정남은 "형님보다 못한다"고 했다. 추성훈이 "나도 못한다"고 하자 배정남은 진구에게 영어 좀 하냐 물었다. 진구 역시 단호하게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