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지연 아나, 7개월 임산부의 D라인 "퇴근하며 남겨보는"

입력 2024-01-05 12:00:1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이제 진짜 7개월차 임산부 배(사실 7개월까지 이틀 남았지만.. 정확히는 토요일 7개월돼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 퇴근하며 남겨보는 #주수사진 #7개월임산부 #둘째임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어느덧 많이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