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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 포레스텔라, 고우림 입대 후 페이 분배는 어떻게? "군인은 수입 받으면 안 돼"

입력 2024-01-06 18: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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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캡처
KBS2 ‘불후의 명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고우림이 입대한 후 3인 체제에 나선 포레스텔라가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수철과 NEW 친구들'특집이 전파를 타며 감동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출연했다 하면 역대급 기록을 선사하는 분들"이라 말하며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 포레스텔라를 소개했다. 또한 "고우림 씨가 입대를 한 후 3인 체제로 출연하게 되었다. 고우림의 빈자리가 느껴지냐"라 질문했다.

이에 조민규는 "많이 느껴진다. 고우림 씨가 처음 내뱉을 때 나오는 탄성들이 있다. 특유의 저음이 있지 않느냐"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강형호는 "저희가 그 빈자리를 어떻게 채우냐에 대한 평가가 부담이 된다"라 덧붙였다.

김준현은 "고우림 씨가 없어 허전하다고 말하지만 혹시 장점도 있냐. 혹시 페이 관련이라던가. 4로 나누냐, 3으로 나누냐"라 이야기하는 등 짓궂은 면모를 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게끔 했다.

이에 강형호는 "군인은 제가 알기로는 수입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안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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