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연♥황재균, LA 한달 살기 시작 "비버리힐즈 집 사줘"(지연)

입력 2024-01-06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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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남편 황재균과 LA 한달 살기에 나섰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6일 '미국 한 달 살기ㅣ해피 뉴 이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연, 황재균 부부가 미국 LA에서 한달간 살기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이후 이들 부부는 미국에서 제일 비싼 마트를 구경하러 갔다. 황재균은 "같은 우유라도 두배 가격 받고, 미국 유튜버들이 많이 가서 찍고 하는 그런데라서 구경 한 번 가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지연은 "동네 좋다"며 감탄했고, 황재균은 "비버리힐즈 집 사줘"라며 앙탈을 부렸다. 이를 들은 지연은 빵 터졌다.

또한 지연, 황재균 부부는 옷을 갈아입고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다. 지연은 "우리는 요즘 식단 관리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황재균 역시 "놀러 온 것 같지만 훈련하러 왔다"고 거들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LA에서 로맨틱하게 새해를 맞이하게 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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