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태계일주3' 덱스, 마다 MZ 소녀들도 사로잡다..기안84 "우주가 너로 통한다"

입력 2024-01-06 09:47:0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 덱스와 그의 매력에 푹 빠진 ‘마다 MZ’ 소녀들이 포착됐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3’(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3') 6회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수도 안타나나리보(타나)에서 안치라베로 향하는 기안84, 빠니보틀, 덱스의 솔로 여행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덱스가 안치라베 행 버스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덱스는 안치라베로 향하는 동안 버스에서 만난 현지인들과 프리 토킹을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다. 특히 마다가스카르 여정 중 처음으로 한국어를 아는 현지 MZ 소녀들을 만나기도. 이들은 덱스가 한국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먼저 다가와 한국어로 인사를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덱스의 매력에 흠뻑 빠진 MZ 소녀들은 그를 향해 “선물 같아요”, “많이 예뻐요”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우주가 너로 통한다”라며 놀라더니 급기야 “못보겠다”며 포기 선언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빠니보틀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웃지?“라며 급발진 리액션을 보였고 이에 사이먼 도미닉이 “안 좋은 일 있었어요?”라고 묻자, 속이 부글부글 끓는 듯한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한편 기안84, 빠니보틀, 덱스, 이시언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여정을 담은 ‘태계일주3’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