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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흥 요섹남 이상엽, 콜드 시어링으로 눈길 "연기·기름 NO→식감 부드러워"

입력 2024-01-05 2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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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흥 요섹남 이상엽이 콜드 시어링으로 관심을 모았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밥을 주제로 대결이 펼쳐졌다.

배우 이상엽은 특별한 사람을 위한 육회케이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약간 파인다이닝식이다”, “간단하고 예쁘다”라고 플레이팅에 감탄했다.

이어 이상엽은 스테이크용 한우를 꺼내 고기에 올리브유를 솔솔, 후추를 솔솔 뿌렸다. 그는 “콜드 시어링은 연기가 안 나고 기름도 안 튄다”라고 비법을 밝혔다.

콜드 시어링이란 약불에서 여러 번 뒤집어가며 굽는 방법이다. 이상엽은 “겉은 노릇노릇하게 익으면서 안은 미디엄 레어처럼 돼서 엄청 식감이 부드럽다. 맛있다”라고 콜드 시어링의 장점을 언급했다.

이상엽은 “소금은 나중에 해줘야 한다. 미리 해버리면 육즙이 빠져나올 수가 있다”라고 주의사항도 빼놓지 않고 덧붙였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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