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갑진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갑진년을 맞아 인사를 올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2024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절을 올렸다. PD는 저번 포상 휴가때 짝꿍이 번갈아 가며 인사를 전해달라 했다.
연정훈은 "청룡의 해가 밝았다"고 했고 유선호는 "2024년에는 더 파이팅하자"고 했고 딘딘은 "2024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고 김종민은 "올해도 새해복많이받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세윤은 "하늘 옾이 날아가는 청룡처럼 여러분 기운도 높이 날길 바란다"고 했고 나인우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