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딸 하영이가 한글을 배우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지난 5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얘들아.. 쫌 자자!! ㅠㅠ (전직 슈퍼맨의 자녀 재우기 꿀팁 전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나란히 누워 잠을 청했다.
하영이는 도경완의 볼을 콕콕 찍으며 "귀여워요"라고, 연우는 쓰담쓰담거리며 애정을 뽐냈다.
도경완은 자녀들에게 2024년 이루고 싶은 계획, 목표에 대해 물었고, 연우는 "미국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하영이는 "그게 뭔지 몰라요"라면서도 "한글 배우고 싶다"고 털어놨다.
결국 연우, 하영이는 잠들었고, 도경완은 자막을 통해 "모습만 커버렸지 아직 잘 때는 아빠 손을 꼭 잡고 자는 아가랍니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커버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겐 아직 너무나 작고 소중한 전부랍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