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김종민→유선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체험(종합)

입력 2024-01-07 1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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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평창으로 향했다.

7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동계 올림픽 종목을 체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을 위해 멤버들은 새하얀 눈밭에서 만났다. 딘딘은 "여기 핀란드냐 뭐냐"고 했고 이를 들은 유선호와 연정훈은 발끈하며 이정도로 핀란드는 어림없다고 했다.

특히 유선호는 "이정도는 시원한 바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D는 "모두 포상 휴가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그게 포상이냐며 불만을 드러냈고 김종민은 "포상 휴가는 아니다"고 강조했으며 딘딘은 "난 호주 공항 도착하자마자 울었다"며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더라"고 했다.

영월은 괜찮지 않냐는 말에 문세윤 역시 억울해하며 "우리도 어마어마했다"고 했지만 연정훈은 "그 다음날 퇴근했잖냐 그정도는 고생은 아니다"며 "우리는 못따라 온다"고 했다.

이에 문세윤은 "서로 꿀벌이라고 하는데 고생배틀을 해 보자"고 했다. 하지만 나인우는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고 문세윤은 "우리 김치 절이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이를들은 딘딘은 "호주, 핀란드 힘들었지만 여기는 정신적으로 힘들었겠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여러분은 육체만 힘들었냐 난 정신이 더 힘들었다"고 했다.

오프닝 후 이들은 기념품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호불호 갈리는 캔디, 스프레드가 등장해 원성을 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과 나인우는 직접 영월에서 담근 김치를 내밀어 맛있는 시간을 보냈다.

선물 증정식을 마친 멤버들은 2024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에게 절을 올렸다. PD는 저번 포상 휴가때 짝꿍이 번갈아 가며 인사를 전해달라 했다.

연정훈은 "청룡의 해가 밝았다"고 했고 유선호는 "2024년에는 더 파이팅하자"고 했고 딘딘은 "2024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고 김종민은 "올해도 새해복많이받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세윤은 "하늘 옾이 날아가는 청룡처럼 여러분 기운도 높이 날길 바란다"고 했고 나인우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멤버들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열리는 평창으로 향했다. 평창은 2018 동계올림픽이 열린 곳이기도 하다. PD는 멤버들에게 다양한 동계 스포츠를 즐길 것이라 했다. 이어 경기 결과에 따라 추위를 피하거나 이한치한으로 극복해야 할 것이라 했다.

가장먼저 멤버들은 스키점프 하는 곳에 올라가 조식권을 찾아야 했다. 결과는 김종민, 딘딘, 유선호가 조식권을 획득했다. 세 사람은 조식으로 강원도 별식 감자 옹심이를 먹었다. 하지만 마지막 멤버들은 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 빙수를 먹어야 했다. 식사 후 멤버들은 봅슬레이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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