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마블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앤트맨’(감독 페이튼 리드)가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앤트맨’ 정식 티저 예고편에는 새로운 히어로 ‘앤트맨’의 탄생 과정이 담겼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스콧(폴 러드 분)이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 분)로부터 세상을 구해 낼 영웅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은 이후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세계와 그의 앞날에 닥칠 위험이 예고돼 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을 통해 거대한 세상과는 확연히 다른 앤트맨의 진짜 사이즈까지 확인할 수 있다. 몸집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앤트맨의 놀라운 능력이 어느 정도일지 기대를 고조시킨다.
티저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앤트맨’의 티저 포스터에는 흰 배경 한 가운데 그야말로 개미만한 사이즈의 앤트맨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앤트맨’은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