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사천재' 식당 방문한 손님의 분노 "이 상황이 화나"...백종원 대처는

입력 2024-01-07 2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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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tvN '장사천재백사장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손님이 분노를 표출했다.

7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백사장2'에서는 분노를 표출한 손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반주 2호점에는 한 할머니 손님이 찾아왔다. 전 메뉴를 주문한 이 손님은 알바생이 떡볶이를 서빙하며 매울 수 있다고 말하자 떡볶이를 치워달라고 한 후 매우니까 돈을 내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현지 알바생은 "어느 식당에 가든 음식을 주문하고 안 드셔도 값은 지불하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손님은 그 치워버린 떡볶이를 다시 갖다달라고 했고 알바생은 이미 버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문 전 미리 물어봤어야 했다"고 했다.

그러자 손님은 "난 이 상황이 너무 화가난다"고 했고 이를 알게 된 백종원은 새우꼬치를 만든 후 존박에게 "이걸로 서비스 하나 드리고 와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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