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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 시호, 일본 톱모델 위엄..레깅스만 입어도 완벽

입력 2024-01-07 0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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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탄탄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7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는 한국 프로그램을 녹화하던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실내 체육관에서 격투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야노 시호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8등신 비율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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