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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15일 흥행 감사 무대인사 확정..뜨거운 사랑에 보답(공식)

입력 2024-01-09 1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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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울의 봄'이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확정 지었다.

영화 '서울의 봄'이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해 오는 15일 흥행 감사 기념 무대인사를 마련한다.

이날 무대인사에는 배우 정우성, 이성민, 김성균, 유성주, 최병모, 남윤호, 최원경, 정만식 그리고 김성수 감독이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해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당초 지난해 12월 28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故 이선균이 전일 세상을 떠나면서 애도 차원에서 취소된 바 있다.

개봉 8주차에도 연일 한국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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