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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올핑크 하의실종룩도 찰떡..아이돌 출신은 다르네

입력 2024-01-09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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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pink"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핑크 하의실종룩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아이돌 출신답게 통통 튀는 상큼발랄함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또 혜리는 '열대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열대야'는 김판수 감독이 연출 및 각본을 맡은 누아르 영화로, 우도환, 장동건이 캐스팅 됐다. 혜리는 여자 주인공 아리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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