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유정이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7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채널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김유정은 손편지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팬분들, 새해 맞이는 잘 하셨나요? 2023년의 모든 해와 달이 지고 2024년의 해와 달이 찾아왔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언제 어디서나 항상 저를 응원해 주고 아껴주는 여러분이 있기에 2023년 한 해도 마음속의 빛을 잃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김윤정은 "저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애정 어린 응원의 마음들을 항상 소중하게 생각하며 여러분께 더 자랑스러운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끔 노력할게요"라고 다짐했다.
끝으로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더 간강할 수 있기를. 함께하는 우리에게 웃음이 가득하기를.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무지무지!"라고 전했다.
예쁜 손글씨로 눌러 담은 김유정의 진심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SBS 드라마 '마이 데몬'에 출연 중이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