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민혜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개인 채널에 "잘 부탁해 2024년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골프장에서 연습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주진모는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주진모는 지난 2020년 1월, 휴대전화를 해킹당해 사적 대화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방송에서 주진모는 "3년을 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됐다. 많이 무너졌는데, 아내가 버팀목이 되어줬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