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소이현, 인교진이 각각 수영복, 비키니를 입고 발리 여행 인증샷을 찍었다.
8일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희 발리 와서 이러고 놀고 있었는데요…2014년 따라하기 ㅋㅋ 나름 잼있네옹. 똑같은 리조트에 와서 똑같은 옷도 입어보고… 같은 장소에서 사진 찍기 하고"라고 적었다.
이어 "여행하다 신혼부부님들 많이 인사 나누고 했는데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쪽지도 써주시구. 정말 너무 감사하고 반가운 인연이었어요 신혼부부 보니까… 예전 생각도나고…부럽고 다들 잘 사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은 결혼 10주년을 맞아 다시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