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파이’ 김재중, 류혜영 미모 극찬 “볼 때마다 예뻐지더라”

입력 2015-01-06 16:37: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스파이’ 김재중이 류혜영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재중은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 제작발표회에 김재중 고성희 배종옥 유오성 조달환 류혜영 등과 함께 참석했다.

사진=송재원 기자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류혜영은 “선배님들을 만나면 일부러 소탕하게 하려하는데 속으로는 떨고 있고 불안하기도 하다”면서도 “선배님들이 예뻐하시고 편안하게 한다.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은 류혜영에 대해 “볼 때마다 예뻐지고 항상 다음이 예쁘다. ‘무슨 주사를 맞았나’라고 농담을 할 정도다”라고 칭찬했다.

류혜영은 “영화 촬영에서 분장 감독님이 사랑받는 여배우는 예뻐진다고 했다”며 “선배님들이 좋아해주니까 예뻐 보이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한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종옥 유오성 김재중 고성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