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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정세운 "세상에 궁금한 게 너무 많아..스태프들이 피곤할 정도"

입력 2024-01-10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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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세운이 궁금증이 많다고 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김종현, 정세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세운은 세상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진 정세운이 자신의 방식대로 해답을 제시하는 미디엄 팝 스타일의 곡 '퀴즈'로 돌아왔다. 정세운은 "궁금한 게 되게 많은 편이라 스태프들이 피곤해 할 정도다"라고 했다.

이어 "저는 사소한 것도 다 궁금해하는 스타일"이라며 "예를 들어 누가 코앞까지 왔다고 할 때 갑자기 왜 '코앞'인지 궁금하다. '눈앞', '입앞'이 아닌 왜 '코앞'일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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