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에 기내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턱을 괴고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모자와 안경을 쓰고 남다른 패션을 보여준다.
또 지드래곤은 입술을 내밀고 있다. 지드래곤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마약 퇴치 재단인 '저스피스'를 설립해 첫 출연금 3억 원을 단독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