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안검하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남편이 안검하수를 하더니 눈매교정을 하고 싶어 한다. 해야 할까 말까"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안검하수하려고 준비 중이다. 나이 먹으니 눈이 반이 안 떠진다"고 고백했다.
이어 "검정 눈동자가 65% 이상은 보여야 한다더라. 85%였나. 저는 45%밖에 안 보여서 안검하수를 해야 한다더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사람이 손을 대면 또 눈매도 하고 싶고 그런다. 안검하수만 하시고 눈매교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안검하수는 성형외과에서도 하지만 안과에서 하는 수술이다. 눈이 감겨있으면 사람이 멍청하고 맹해 보여서 권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