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호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민은 18일 "Photo by Roma, Roha"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에서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째 조카와 뽀뽀를 하는 순간은 사랑스럽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편안한 캐주얼한 차림에 모자를 거꾸로 쓴 채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배우 신성록은 "10대처럼 나옴"이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이에 한지민은 "사진이 뿌얘서 그런가..?"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