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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임채무X허영만 가족 뭉쳤다..'조손 5인방' 양주 나들이('백반기행')

입력 2024-01-19 0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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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채무, 허영만 가족이 양주로 나들이를 간다.

오늘(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임채무의 외손자와 식객의 두 손자가 함께한 겨울방학 특집 ‘양주 나들이 밥상’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양주에 숨은 맛집 탐방 전, 식객과 임채무는 냉이하면 ‘강냉이’를 떠올리는 손주들에게 냉이를 직접 보여주기 위해 손자들과 함께 야산을 찾는다. 두 사람은 손에 스마트폰 대신 호미를 쥐고 냉이를 찾아다니는 손자들의 올망졸망한 모습에 할아버지 미소(?)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향이 진한 겨울 냉이를 캐며 ‘심봤다~!’를 외친 즐거운 근교 나들이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드라마와 방송에서는 중후한 매력의 소유자지만 아이들과 있을 때만큼은 장난기 가득 편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배우 임채무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놀이동산을 위해 진 ‘빚 150억’의 진실과 방송계에서 ‘롱런’하는 나름의 생존 비법까지 다른 곳에서는 털어놓을 수 없었던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낱낱이 공개된다. 특히 임채무는 1980년대 방송계를 주름잡았던 자신과 더불어 한진희, 노주현, 이덕화 꽃미남 4인방의 F4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함께 60대에도 멜로드라마를 찍었던 비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겨울방학 특집 ‘양주 나들이 밥상’ 편은 오늘(19일) 오후 8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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