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투명인간 하지원 VS 런닝맨 문채원 애교 대결...사르르 녹는 모습보니

입력 2015-01-08 12:10:02
    • 복사완료!

[헤럴드POP]'투명인간'에 출연한 하지원이 남심을 녹이는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2TV '투명인간'에서는 첫 게스트로 하지원이 출연했다.

'투명인간'은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박성진 등 6명의 MC와 일일게스트가 직장인들을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펼치는 프로그램. 강호동은 "직장인 분들은 연예인을 보고도 못 본 척 투명인간 취급을 해야 한다"라며 게임 규칙을 설명했다.

이날 하지원은 직장인과 투명인간 게임을 벌일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임진우 팀장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하지원은 애교섞인 목소리로 "진우 오빠, 자기야, 여보" 등의 호칭을 말하며 반응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했지만, 임진우 팀장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지원은 "오늘 끝나고 저랑 소주 한 잔 하실래요?"라는 초강수 애교를 선보였고, 이에 임진우 팀장은 웃음을 터뜨리며 무너지고 말았다.

이후 임진우 팀장은 "30초 지나니 말소리가 들리더라. 여신 같은 존재가 오빠라고 외치고, 마지막에 뭐라고 했더라?"고 되물으며, 기억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모습에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완전 녹을듯",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외모가 그대로야",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예쁘네", "'투명인간' 하지원, 정말 예쁘다",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허삼관 봐야지", "'투명인간' 하지원 문채원,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문채원은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이승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이날 문채원은 R 백신 팔찌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승기가 팔찌를 찾자 그에게 다가갔다. 이어 그는 "야, 줘봐"라고 말하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애교를 선사했고, 이승기는 마음이 흔들려 문채원에게 팔찌를 넘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