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차주영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해 화제다.
19일 배우 차주영은 개인 채널에 "혜교 언니이!!!!! 너무나 서프라이즈 나 기절..."이라고 적었다.
이어 "송혜교 최고! 송혜교 쨔응!!! 넘 고마워요 '원경' 응원 넘 감사해. 언니 덕분에 모두 기 팍팍 얻어 촬영합니다. 알러뷰 최고 미녀 송혜교 사랑해요 송혜교"라고 환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차주영의 '원경'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가 담겼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차주영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KBS2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또 차주영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원경'에 캐스팅됐다. '원경'은 조선 초기,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남편 이방원을 제3대왕으로 만든 ‘킹메이커’이자 그와 함께 권력을 쟁취한 ‘왕권 공동 창업자’인 원경왕후의 불꽃 같은 인생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