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국제시장’, 800만 관객 돌파 눈앞…박스오피스 1위 ‘굳건’

입력 2015-01-06 07: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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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이 8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지난 5일 하루 전국 910개 스크린에서 21만 77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796만 3747명이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사람들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날 ‘테이큰3’는 583개 스크린에서 8만 5038명을 불러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9만 4213명. 이어 3위는 528개 스크린에서 5만 2451명을 불러 모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91만 2247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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