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 김현중, 열일 예고 "좋은 작품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릴 것"

입력 2024-01-18 04:55: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중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17일 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은 "새해 새로운 각오로 다짐한 맑은 정신 건강한 육체를 만들자!!! 작심 3일이 아닌 아직 각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도 아직 구정이 안 왔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해 보시기를 응원한다. 올 한 해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작품 좋은 음악 좋은 그림으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중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2월 정규 3집 '마이 선(MY SUN)'을 발표했다. '마이 선'은 세계 최초로 달에 도착해 달의 뒷면을 마주한 최초의 인간인 마이클 콜린스의 생을 모티브로 한 앨범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