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고려거란전쟁' 김동준, 하승리 아내로 맞는다..수창궁 합방 포착

입력 2024-01-21 14:40: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려거란전쟁’ 김동준이 하승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1일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0회에서 현종(김동준 분)은 김은부(조승연 분)를 구하기 위해 그의 딸 원성(하승리 분)을 아내로 맞는다.

앞서 원정황후(이시아 분)와 신하들이 합심해 김은부를 죄인으로 몰아세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현종이 크게 격분하며 대비책을 모색했다. 황제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던 강감찬(최수종 분)은 원성(하승리 분)을 황비로 맞으라는 서한을 현종에게 건네며 안방극장에 반전을 선사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늦은 밤 초야를 치루기 위해 새 황비가 될 원성의 방을 찾아간 현종과 가채를 올린 채 황제를 기다리고 있는 원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종은 자신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준 원정황후가 떠오르는 듯 복잡다단한 얼굴을 하고 있는가 하면, 원성은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큰 결단을 내린 황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원성은 착잡한 얼굴을 한 현종을 살피던 중 돌연 그의 손을 잡으며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어 원성은 자신의 아버지와 가족들을 거두어 준 현종에게 예상치 못한 간청을 올린다.

한편 원성이 현종에게 올린 간청은 무엇일지, 김은부를 구하기 위해 새 황비까지 맞은 현종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는 오늘(21일) 오후 9시 25분에 방송되는 ‘고려거란전쟁’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