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둘 다 몸이 너무 단단해"라는 글과 함께 딸 사랑이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던 소꿉친구 유토와 함께 격투기 레슨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