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아가일' 샘 록웰 "난 韓영화 어마어마한 팬..재능 있는 감독 많다"

입력 2024-01-18 10:49:25
    • 복사완료!

배우 샘 록웰/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샘 록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샘 록웰이 한국 영화의 팬이라고 털어놨다.

영화 '아가일'(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했다.

이날 샘 록웰은 "처음으로 한국에 왔는데 신이 난다"며 "한국에는 재능 있는 영화감독님들도 많고 해서 영화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에 오는 건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영화의 어마어마한 팬이기 때문에 내한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다"며 "한국 영화를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