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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배우 진로' 이준수→'추사랑 절친' 유토, 몰라보게 자란 국민 조카들

입력 2024-01-22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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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채널
이준수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과거 가족 예능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MBC '아빠 어디가' 등을 통해 사랑 받은 국민 조카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인 이준수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따르면 이준수는 얼마 전 교내 실습 공연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개인 채널에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공연 끝. 사랑해 18기"라는 게시물을 업로드 하기도 했다. 사진 속 짙은 무대 분장을 한 이준수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어린 시절 앳된 얼굴이 살짝 남아있을 뿐,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라 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이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이다. 아버지인 배우 이종혁,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형 이탁수 군에 이어 연기자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 특히 이준수는 190cm가 넘는 장신으로도 알려진 바,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벌써부터 미래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추사랑의 어머니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SNS를 통해 추사랑과 그의 소꿉친구 유토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앙증맞았던 두 아이가 이토록 폭풍성장함은 물론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흐뭇함을 자아낸 바 있다.

이 외에도 MBC '아빠 어디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미국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배우 송일국은 벌써 초등학생이 되어 키가 160cm, 270mm인 대한, 민국, 만세 세쌍둥이의 근황을 전하기도 해 어린시절 추억 한 편에 자리한 이들의 성장이 여전히 기분 좋은 응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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