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유니티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수지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8일 이수지는 개인 채널에 "결혼식을 한 지 벌써 100일이 훌쩍 지났네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생각보다 짧은 이 시간 속에서 저희는 정말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둘이 하나가 되어 내딛는 한 걸음은 혼자 딛었던 한 걸음보다 훨씬 크고 깊은 거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수지는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4년은 빨리 가기보다 정확한 한 걸음 딛으시길 축복합니다. 가득 행복합시당!"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지의 결혼식 사진이 담겼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아름다운 현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수지는 2015년 그룹 디아크로 데뷔했으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유니티로 데뷔 및 활동했다. 지난해 10월 배우 고형우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