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준호가 국가대표 은퇴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강원도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
김준호는 "14살 이후로 매년 동해로 일출을 보러 갔다. 국가 대표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며 "국가대표 된 후로 못 왔다.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했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으로 왔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올해 1월 2일 자로 국가대표를 은퇴하고 플레잉 코치가 됐다"며 화성 시청 소속으로 선수 생활과 지도를 하게 됐음을 고백했다.

